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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나가는데 룩 봐달라는 글이 올라옴. (사실 이런거 올리는 행동 자체도 정상은 아님. 그러나 이런거 올리는 사람들은 대개 평타 이상의 와꾸를 가진 경향이 있음.)






예상을 한치도 빗나가지 않는 댓글들.
인신공격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화염병을 투척한다.

또다른 몸매 평가 요청글.
마찬가지로 본인이 자신이 있었으니 올렸을거라 생각함.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에게 매우 화가 난 모습

또 다른 몸매 평가 요청글.
이걸 굳이 찍어올리는것도 정상은 아ㄴ...
그만하고 댓글이나 보자.



더 정상이 아닌 댓글들.
저게 뚱뚱해서 살빼야 할 와꾸인지 매우 의문;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가 분명한듯.
















이사람은 38살이라고한다.
어그로 끄는데는 일가견이 있는듯.
댓글을 보자.




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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