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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가 진짜 스티커 붙여놓은거 보고 어이가 없는 것들이 많아서
몇개 찾아봤더니 내가 봤던건 새발의 피 길래 공유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짜고짜 욕부터 갈김

자긴 모르겠으니까 알아서 하라는 무책임형 스티커

R아서 P하라는 아재.
킬링포인트는 BAD BABY임.
자기 자식 셀프 디스 하는 수쥰.

별 생각없다가도 오르막에서 1mm남을때까지 갖다 붙이고싶을거같은데?

ㅋㅋㅋ까딱 박았다간 진짜 피곤해질거같은 스티커

후진할땐 항상 빵빵 크락션을 울려준다는 언뜻보면 착한 운전자.
근데 직진 차로에서 갑자기 빵빵! 하고 후진할거같은 이 느낌. 낯설지가 않다.

지새ㄲ만 중요하다는 부모.
어떤 부모밑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는지 이 한장으로 상상이 된다.

앞전 스티커들에 단련되서 그런지 그나마 이 정도면 양반같아 보인다.

마찬가지. 약해보임.

미래의 판.검사가 타고 있다는 예언자.
정말로 미래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트는 최고.
크락션 울리면 급브레이크 시전하겠다. 세컨카라 상관없는 인간 말종.
차는 망가져도 상관없겠지만 보복운전으로 벌금내면 안괜찮을걸?ㅋㅋㅋ

보태준건 없지만 니가 못하는 운전으로 인해 내가 피해보는건?

진짜 아무이유 없이도 빵빵거리고 싶어 근질근질하게 만듬.

왜 다짜고짜 죽고싶냐고 하는지;


지 자식 차에서 자니까 빵빵거리지 말라는 한 운전자.
도로가 느그집 안방이냐고 묻지 않을 수 없는 부분.

더 말이 필요한가? 흰색 K5는 과학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테두리 스티커 까지. 완벽하다.


이걸보고 느낀건.
이런 부류의 스티커를 붙인 인간들이 타는 차량은 하나같이 경차, 소형차, 매우 낡은.
일반적으로 저렴한 차량이라는것.
확실히 그 사람의 '인격'과 '부'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한것같다.


이런건 진짜 고소해야하는거 아닌가.
경찰들은 뭐하노 불법 차량 개조, 풍기문란 이런걸로 잡아서 강제철거시키고 벌금 쎄게 때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건 웃겼다.

막짤은 그나마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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