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액 할부로 외제차를 구매하고 행복에 겨워하며 악수하는 모습ㅋㅋㅋㅋ]
페북이나 다른 SNS에서 이런거 많이 봤을거임.
자기는 허위딜러 아니고 100%신뢰로 하고 신불자 가능 전액할부 된다고 함.
한도가 안나오는데 자기가 수써서 잘 협의되서 생활비까지 대출이 나왓다는둥.
듣기만해도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라면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알 수 있는 거래인증글들.
20대들이 외제차를 사면 차값만 보고 대강 계산을 때린다.
일반적으로 본인이 지금 배달OR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으니까
대~충 월 60씩박으면 유지 되겠다고 생각함.
그럼 정말로 월 60이면 차량 유지가 가능할까?
정답은 당.연.히 아니다.








결국 차는 반납되거나 압류당하고
살땐 6000에 산 차가 두세달만에 감가상각 운운하면서 천오백씩 깎여서 팔려나간다.
이걸 딜러들은 모를까?
당연히 누구보다 잘알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린 호구들을 낚기위해 열심히 페북에 광고글을 남기는 이기적인
이 자칭 딜러들이야 말로 진정한 사회의 암덩어리들이 아닐까.
그러나..
오늘도 수많은 미필들이 인천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BMW를 몰며 중고차 매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