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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에 대한 학대는 전문가들 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
"의학 교화서에 실릴 정도의 학대"

부모 이력: 목사/어린이집 원장 자녀
개신교 학교 캠퍼스 커플
개신교 방송국직원.
위탁모는 정인이가 목사님 가정에 입양을 가게 되었다고,
좋은 곳에 가게 되었다고 너무 기뻐하셨다고 함..
세상에 태어나 고작 16개월 밖에 살지 못했는데
그 인생의 절반조차 피멍으로 얼룩졌던 아기의 이름을 다 같이 기억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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